사도직

성교회 안에서 복음적 권고인 청빈, 정결, 순명의 삼대서원을 지킴으로써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고, 기도와 봉사활동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한다.

늙고 병들어 사랑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이들과 이질문화의 유산으로 가족과 사회로부터 소외된 자, 가난과 병고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과 함께함으로 그리스도 안에 신비체 가족을 이루는 것이다.